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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이렇게 시작했습니다|마케팅 피플 양평 워크샵 후기


2026년의 첫 페이지를 조금 더 특별하게 열기 위해,

마케팅피플은 1월 초 양평으로 1박2일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함께 먹고, 만들고, 웃으며새로운 한 해를 다짐했던 시간.

그 따뜻했던 워크샵 현장을 기록해봅니다 😊


🚐 설렘을 가득안고 양평으로 출발!


아침에 회사에 모여 함께 출발한 양평 워크샵!!


중간에 숙소에서 먹을 장도 다같이 보고 차 안에서는 자연스럽게 웃음과 대화가 이어지며

“이게 바로 워크샵이지”라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일상에서 벗어난 짧은 이동 시간마저도 팀원들과 함께라서 더 즐거웠던 시작이었습니다.


🍝 점심은 분위기 좋은 파스타집에서


첫 일정은 양평의 분위기 좋은 파스타 맛집 자갈자갈!


예쁜 공간에 정갈한 플레이팅, 그리고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던 음식까지!😋

맛있는 식사를 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도 늘어나고, 워크샵의 분위기도 한층 더 부드러워졌습니다🙌🏻


🪵 오후엔 목공소 체험 — 도마 & 나무 볼펜 만들기


오후에는 목공소 체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직접 나무를 다듬어 도마를 만들고, 나무 볼펜을 깎아 각자의 문구를 레터링으로 새기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처음엔 낯설었지만,점점 집중하며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생각보다 훨씬 힐링이 되는 경험이었습니다.

완성된 결과물에는 각자의 개성이 담겨 더욱 의미 있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


🥩 저녁은 펜션에서, 그리고 본격적인 팀 게임 🎲


저녁에는 펜션으로 이동해 스테이크와 고기를 함께 구워 먹으며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식사 후에는 숙소에 모두 모여 퀴즈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요.


두 팀으로 나뉘어 펼쳐진 치열한(?) 두뇌 싸움 끝에✨2팀이 승리! ✨


🎁 연차 + 스타벅스 상품권이라는 현실적인 보상까지 더해져

웃음과 환호가 끊이지 않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하루를 푹 쉰 뒤,다음 날 아침 각자의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짧지만 밀도 있었던 이번 워크샵은2026년을 함께 시작하며 팀워크를 다시 한번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함께여서 더 의미 있었던 시작

이번 양평 워크샵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함께하는 시간의 가치를 다시 느끼게 해준 자리였습니다.

2026년에도 마케팅피플은이렇게 연결되고, 웃고, 성장하며 나아갈 예정입니다.


앞으로의 한 해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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